사업계획서 작성하기 위해서 유튜브 영상을 보고, 정리를 하려고 한다.
영상1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L094m6yoxNE
정리)
- 평가항목을 자세히 살펴보고, 그에 맞춰서 작성해라
- 사업계획서 초반인 '문제인식'에서 후킹이 돼야 한다.
- 해결하려는 문제에 공감이 되어야 한다. 얼마나 큰 문제인지 ! => 뒷부분 공들여 읽도록 (어떤 식으로 문제를 해결할까?)
- 내가 이런 분야를 좋아하는 사람인데, 이게 불편해서, 내가 내 주변 사람한테 설문조사를 돌려봤어. 그랬더니, 많더라고 한 80%가 그렇대. 이걸 잘 보여주려면 설문 문항, 그래프, 이미지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 ! , 인터넷 기사 검색, 고나련 설문조사 검사, 기사에 그래프가 있으면 다 넣고, 문제 겪고 있는 나이대 , 여성 & 남성 , 1인 가구, 고객 명확하게 정의, 내 고객에 해당하는 사람이랑 심층 인터뷰 사진이면 좋다.
- 기존 서비스(가 있어야 한다. 사람들의 수요와 돈이 된다는 증빙임) & 내 서비스 비교
- 시간이나 비용을 줄이는 장점이 있으면 숫자로 표현
- 기존 서비스 고객은 어떤 사람들, 돈을 얼마나 많이, 어느 빈도로 지출? , 이런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데 나는 이 불편함을 해소해서 기존 서비스보다 더 좋아할 수밖에 없다. 내가 이렇게 고객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.
- 내가 이 사업에 대해서 직접 노력한 것 보여주기
- 매출이나 성장성 같은 기존 성과 x
- 실현할 수 있는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, 지원금으로 진짜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함
- 서비스 원하는 사람들이 이메일을 남길 수 있는 랜딩 페이지, 구글 설문 조사 를 보여주면 지금은 이런 것을 기반으로 사업 준비하고 있고, 지원 받으면 몇 달 뒤에 ~이런 결과물을 낼 수 있고, 심사위원 머리에 그려져야 한다.
- 비슷한거 나오면 어떻게 할거에요? (사용후기, 데이터 쌓기 가 중요해서 지원 사업 1년 안에 어떤 데이터를 쌓아서 유의미하게 방어를 할 것이다. 어떤 전략으로 사람들을 이만큼 모아서 트래픽을 쌓을 수 있을지 최대한 촘촘하게 계획 )
- 수익모델
- 내 사업 지속하려면 시작하기 위한 돈 + 지속하기 위한 돈 을 생각해야돼
- 플랫폼 비즈니스 서비스 특히 !
- 초기에는 수익모델이 조금 약하다.
- 없다면, 앞에서 말한 문제점이나 기존 서비스와의 비교에 좀 더 힘을 주거나
- 어떻게 사람들을 모을지 디테일하게 적고, 수수료는 몇 퍼센트고 그 근거는 어떻고, 기존 유사 서비스들은 수수료가 얼마인데 전에 설문조사 해보니까 우리 고객들이 이정도 금액은 수수료로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하더라.
- 내가 합격한 거 상상하기
- 블로그 찾아보기
- 행사나 교육 참여한 사진있음 => 프린트해서 내가 곧 현장에 있게될거라고
영상2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tab65xqtpzI
1.일반 현황
- 제품 및 서비스를 임팩트 있게 정의할 것
- 길면, 주의력 분산된다.
ex) AI 기반 학습자 개인 맞춤형 중/고등 입시 영어 학습 시스템 (AI English Tutor)
- 흔하고 뻔한 헤드라인은 눈에 가지 않아
ex) 시스템 => 도구 , 과외 선생님
- 쉽게 상상가게
ex) 학습 도구, 학습 선생님 같은 상품적 표현
- 평범한 단어들 => 경쟁력 , 기술이 없나?
ex) 큐레이션, 개인 맞춤형, AI, 머신러닝, 기계 학습, 블록체인
결론: 사용자와 심사위원 입장에서 쉽게 이해되고 호기심 드는 , 재밌는 언어로 정의 임팩트 !! 간결 표현 하자
J:
1) 학생 업고 뛰는 새로운 디지털 학교의 등장 On School Is REAL !
2) 너의 학교는...
3) 응답하라 2025는 디지털 학교가 배경이 된다. (Onschool Is Real)
2. 개요
- 기회를 주는 것
- 서비스 차별화되는지
- 시장에 대해서 표현
- 이때 사로잡아야 한다.
- 자기 소개하는 방법
- 무게감과 임팩트가 중요하다.
- AI 딥러닝 기반의 비대면 모바일 영어 학습 플랫폼 서비스 ? => 유사한거 너무 많아.
- 흥미도 떨어져
- AI 딥러닝 기반이 정말 가능한가? 의구심 => 읽다보면 역시나...
- 개성을 실는다면
- 이 서비스를 통해서 반복 사용해서 학습한 사람이 누구인가? "소외계층, 지방에 있는 학습 기회에서 조금은 기회가 된 분들이 굉장히 단기간에 학습적 성취를 추구할 수 있다" 같은 사용자 기반의 결과물
결론: 사용자 기반의 결과물을 앞에서 쓴다면 설득력이 있다.
J:
- 찾지못한 내 친구를 찾을 수 있다.
- 나랑 맞는 친구
- 어울리는
- 친구랑 노는 방법의 확대
- 친구를 만나는 기회 확대
- 사회성
산타토익 대표님: 사용자가 원하는게 무엇인가 정확히 이해함
- 사용자는 AI 활용보다, 단기간에 빠르게 성적을 올리는 것에 관심있어함.
- 그 방법이 차별적이고, 개성있게 느껴져야 신선함.
바겐세일
- 바겐세일이란 말은 50년이 넘는 시간동안 살아남은 표현.
- 이제는 '어떻게 해서 바겐세일이 가능한거지?'라는 과정에 집중한다.
J: 학생들이란 사용자는 인기 있고 싶어하고, 관심 받고 싶어하며, 내 친구가 궁금하고, 나랑 맞는 친구를 사귀고 싶어한다.
- 차별성 너무 어렵게 썼다,
- "중/고생 입시 영어 최초의 학습자 맞춤형 어댑티브 m-러닝 시스템"
- 개성 x, 매력 x
- 매력적인 목표 시장은 용서가 된다.
- 5.1조라는 시장이 현실적으로 들리진 않는다.
- 사업적 단계를 봤을 때 조금 더 현실적인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.
- 독창적인 시장에 집중
- 어떤 고민거리가 있는 학생들 입장에서 들어가서 해당 학생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
- 이 시장에 속해있는 학부모, 학원 선생님이라는지 구체적인 시장이나 시장의 참여자들로 정의를 한다면, 시장 크기도 훨씬 구체화되고 제품의 개성도 더 드러날 것
- 이런 형태의 시장 크기 정의는 다른 사업가들도 하기 때문에 개성이 사라짐.
- 내가 focus 하고자 하는 시장을 최대한 압축하고 또 압축해서 사용자를 딱 한명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면 더 전달됨
- 아 그래? 그런 시장이 있었어?
- 개성있는 시장 정의를 하자
꽉 잡을 수 있는 층 정의=> 확장해나가는 로드맵
- 작은 그림을 봐도, 큰 그림을 봐도 이야기 하고
- 작고 명확한 사용자를 유입시킬건데 (개성 중요)
=> 이것이 잘 됐을 때 어떻게 큰 시장에 효과적인 방식으로 임팩트를 줄 것인가?
- 어려운 단어들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.
- 심사위원 입장에서 메리트 없음
- 피로감이 많이 느껴짐
- focus 하고 싶은 2-3개 단어로 압축시키고
- 단어 중심으로 그림을 그렸을 듯.
- 맞춤형 커리 큘럼 => 나만의 오답노트 or 백만 명이 틀리는 오답 유형 or 내가 가장 많이 틀리는 실수를 알아채는 법
- ex) "오늘 남은 객실을 반값으로 이용하기"
- 1~3page에서 웬만하면 결정난다.
- 이 기술을 활용했을 때 어떻게 바뀔까에
- 요즘에 트렌디한것들 잘 안먹힘
J: 학교 배정, 반 배정 학생이 선택하는 시대가 도래한다.
학생들에게 친구를 만날 기회를 준다.
학생들은 더 많은 친구를 만날 권리가 있다.
영상 3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qoSoLPOGyqc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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